대한시니어연합신문 뉴스실시간뉴스추천뉴스2026. 8. 24. 오후 1:48:31

전국보라데이실천운동본부, 부산시의회 이열 시의원과 간담회

- 아동인권 보호와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강조…지역 현안 해결 위한 소통과 협력 약속

하현자
전국보라데이실천운동본부, 부산시의회 이열 시의원과 간담회
사진1. 이열 부산시의원(중앙), 좌측부터 강경선 이사, 이현주 이사, 표정현 이사, 우측 엄지아 회장, 손외숙 이사

8월 24일 전국보라데이실천운동본부가 부산시의회 이열 시의원과 만나 아동인권 보호와 아동학대 예방, 지역사회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누고,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전국보라데이실천운동본부 엄지아 대표를 비롯해 이현주 이사, 손외숙 이사, 표정현 이사, 강경선 이사가 참석했으며, 지역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단체의 목소리와 아동·청소년을 둘러싼 다양한 현안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이열 시의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역할에 대한 기대가 강조됐다.

아동인권과 아동학대 문제는 단순히 한두 차례의 관심이나 캠페인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방의회의 꾸준한 정책적 관심이 필요하다는 데 참석자들은 뜻을 같이했다.

전국보라데이실천운동본부는 아동들이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에서 자신의 권리를 존중받으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역사회의 관심이 끊이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아동학대는 문제가 발생한 이후의 대응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앞서 주변의 관심을 통해 위험을 발견하고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행정기관과 지방의회, 시민단체, 지역주민 등이 서로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지역사회 안전망을 만들어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점에서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의 현안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고 있는 이열 시의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소통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전국보라데이실천운동본부는 현장에서 활동하면서 접하는 아동·청소년 관련 어려움과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이를 정책적인 관심으로 연결하는 역할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아동인권 보호는 특정 기관이나 단체만의 책임이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관심을 갖고 참여해야 하는 공동의 과제라는 점도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전국보라데이실천운동본부가 특히 주목한 부분은 이열 시의원이 아동인권과 지역사회 현안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함께 소통해 나가는 것이다.

지역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주민들이 가장 먼저 체감하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가 지방의회와 정책에 전달되고 실제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만남과 소통이 필요하다.

전국보라데이실천운동본부는 앞으로도 이열 시의원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아동인권 보호와 아동학대 예방을 비롯해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다양한 현안들을 함께 살펴나갈 계획이다.

특히 아이들의 안전과 권리가 정책과 행정의 중요한 기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아동의 관점에서 지역사회의 문제를 바라보고 개선방안을 찾아가는 활동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이열 시의원에 대한 기대 역시 일회성 간담회에 머무르지 않는다.

지역의 아동과 청소년들이 실제 생활 속에서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살피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사회와 함께 해결책을 찾아가는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전국보라데이실천운동본부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이러한 지속적인 관심과 소통의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

사진2. 전국보라데이실천운동본부 임직원 이열 시의원 간담회 모습. 

참석자들은 아이들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특별한 순간에만 관심을 갖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도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사회적 분위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동이 폭력이나 학대의 위험에 노출됐을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환경, 주변 어른들이 아이들의 작은 변화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환경,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전국보라데이실천운동본부는 앞으로도 아동인권에 대한 인식 개선과 아동학대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실천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지역구의 다양한 현안 가운데에서도 아동과 청소년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중요한 과제로 보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현장의 의견을 전달하고 필요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전국보라데이실천운동본부와 부산시의회 이열 시의원이 아동인권이라는 공동의 관심사를 중심으로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앞으로의 협력 방향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전국보라데이실천운동본부는 앞으로도 이열 시의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지역사회 아동인권 보호와 안전한 환경 조성에 긍정적인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꾸준히 소통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엄지아 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아이들의 안전과 권리는 한 번의 관심으로 지켜지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을 통해 지켜지는 것”이라는 데 뜻을 모으고, 앞으로도 아동들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전국보라데이실천운동본부는 이번 간담회를 단순한 만남으로 끝내지 않고, 지속 가능한 관심과 실천으로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앞으로 이열 시의원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아동인권 보호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현장에서 직접 듣고, 지역사회와 지방의회가 함께 고민하면서 작은 변화부터 만들어가는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전국보라데이실천운동본부와 부산시의회 이열 시의원.

이번 만남을 계기로 아동인권 보호를 위한 관심이 지속되고, 지역사회 곳곳에서 아이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아이들의 권리를 지키는 일은 오늘의 관심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그 관심이 지속될 때, 아이들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다.

전국보라데이실천운동본부는 앞으로도 **이열 시의원과 함께 지속적인 관심과 소통, 참여를 이어가며 아동인권 보호와 아동학대 예방,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실천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 간담회 참석자

**부산시의회**
- 이열 시의원

**전국보라데이실천운동본부**
- 엄지아 대표
- 이현주 이사
- 손외숙 이사
- 표정현 이사
- 강경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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